황인범 꿀패스에 골까지…이래서 벤투호 황태자



[서울=뉴시스]박지혁 기자 = 황인범(25·루빈 카잔)이 답답했던 벤투호의 골 가뭄을 해소하며 카타르로 가는 길목에서 존재감을 과시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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