피겨 김민채, 주니어그랑프리 5차 대회 피겨 쇼트 2위



[서울=뉴시스] 안경남 기자 = 피겨 여자 싱글 유망주 김민채(15·신목중)가 국제빙상경기연맹(ISU)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쇼트프로그램에서 2위에 오르며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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